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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M RIZING FB專頁上看到很棒的句子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幸福的秘訣, 不是做自己喜歡做的事, 而是喜歡自己正在做的事。" 因為看了這段話有了一點小小感想寫在下頭, 韓文是為了讀書會同學們寫的, 下面則附有中文翻譯。 어떤 사람한테 (M RIZING Entertainment Facebook fanpage)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라는 말을 들었다. 얼마 전에 모의 시험 봤을 때 작문을 다음과 같이 썼다. "내가 좋아하는 것뿐만 아니라 열정도 있고 앞으로도 계속 직업으로 하는 일을 여유있게 하면서 사랑과 가정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말을 들었더니 생각이 좀 달라졌다. 사실은 어떤 사람들한테 좋아하는 일을 하지 못 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 사람들이 각각 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어렵다. 그럼 이런 현실을 바꿀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마음을 바꿔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럴 때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못 하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도록 노력하면 해복감을 더 쉽게 느낄 수 있을 거라고 한다. 中文翻譯: 從某個人那邊聽來這段話: "幸福的秘訣, 不是做自己喜歡做的事, 而是喜歡自己正在做的事。" 不久前TOPIK模擬考試作文寫到下面這段話: "不只是我喜歡的、對它有熱情的事物, 如果之後也能作為工作繼續游刃有餘的進行, 並且同時能夠擁有愛與家庭的話就太棒了。" 當時我認為做自己喜歡的事情就是幸福, 但是今天看到了上面那段話,我的想法有了些許改變; 事實上對某些人來說,無法做自己喜歡的事情也是有可能發生的, 每個人都能夠做自己喜歡的事其實很困難, 那麼如果說無法改變這種現實的話該怎麼辦呢? 不就是必須要改變自己的心態嗎? 所以這個時候雖然無法做自己喜歡的事情, 但往正面的方向去思考、努力...

[신화] 리더 에릭(Eric)의 명언-People Inside 354회

來到韓國之後, 沒有神放的日子, 還是沒有忘記要複習有關神話的所有, 再把乘勝長驅和People Inside拿出來看了幾遍, 關於艾力發言的部分還是好有感觸深感認同, 不禁讚嘆起世間怎會有如此趨近完美的人物存在; 主持人백지연白智妍在節目的尾聲, 代表製作單位向神話提問, 想請問神話成員們所謂的幸福是什麼, 以下是本人依照節目原內容聽寫出的字句: 에릭한테 성공이라는 것 "행복과 사회적인 성공, 금전적이든 지위적이든,  그런 것에 정확한 발란스 찾고 거기서 자기가 만족을 할 수 있으면  그게 행복의, 자기만의 행복의 정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People Inside 354회 출연자 신화 에릭 對Eric來說所謂的成功 "幸福和社會上的成功,無論是金錢或地位上的, 如果在這些事物中能夠找到準確的平衡,並且在這之中獲得滿足的話, 我想那是幸福,能成為屬於我的幸福的定義。" -People Inside 354集 嘉賓 神話 Eric 期許我們都能夠在忙碌而複雜的生活當中, 去尋找到屬於自己的那個幸福的平衡。

[속담] 속담 모음 俗語大匯集

有鑒於板主在看韓劇和韓綜的過程中, 看到翻譯有許多類似俗語、諺語的用法, 就會嘗試用聽力重複播放把句子寫下來, 也想要可以在生活當中應用, 於是就產生了這篇!! 1. 바늘 가는데 실 간다.  形影不離 解析: 바늘 針 실 線 針走到哪線就跟到哪。 2.물로 흥한 자 물로 망한다 解析: 陸續新增~

[작문] 초대장

이번 숙제는 얼마전에 배운 반말로 초대장을 만드는 거예요. 주제는 크리스마스, 졸업 축하 그리고 송별회 3개중 한 개 골라 초대장을 쓰는 거예요. 이번 초대할 대상은 요즘 KBS 일일 연속극 '힘내요, 미스터 김!'으로 실력파 배우가 된 우리 신화의 김동완이에요~~~~ [평어체-반말] 동완이 요즘 잘 지내지? 일일 연속극을 촬영하면서 신화 콘서트도 준비를 해야 해서 그 동안 수고 많이 했지? 그건 말이야, 우리 오랫동안 못 봤잖아. 이번은 효린이 남편이랑 부산에 돌아가서 부모님이랑 거기서 살 거야. 그러니까 우리 친구들 송별회를 한 번 해주고 싶단 말이야. 얼마 전에 효린이 결혼식에 동완이 네가 너무 바빠서 못 갔잖아. 이번 드라마를 끝내고 시간이 있으면 효린이 보내주기를 위해서 우리 다 모아서 같이 즐겁게 놀자.

[작문] 영화 감상(라이프 오브 파이 Life of Pi)

  지난 토요일에 학과 친구와 대만사람인 감독 이안 씨께서 촬영하신 여화 ‘라이프 오브 파이’를봤습니다. 이 영화는 한 소년이 가족하고 여객선을 탔을 때 푹풍을 만나고 난파돼서  호랑이하고 구명보트에 올라타서 넓고 한이 없는 바다에 같이 항해하고 사는 이야기에 대한 소설 원작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그렇게 쉽고 일반적인 모험 이야기가 아니고 살기 위해서 이성적이나 감성작으로 선택하고 몸부림을 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  몸부림은 직접 알려주지는 않는데 두 다른 이야기로 만든 은유를 말해주고 시청자들이 스스로 소화하고 이해합니다. 영화중에 이성적인 인성도 토론하고 삶을 위해서 점점 나타나는 동물  본성도 많이 보여줬습니다.    이 감독님께서 시청자들에게 어느 이야기가 진실한 정경인지 명확히 알려주시지 않았지만 우리는 그 답을 자신이 자세히 생각하고 믿는 선택을 해서 찾아 봤습니다. 사실 이 모험  이야기에 대한 정답은 무엇인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과학과 신앙, 이성걱과 감성적은  우리가 잘 생각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 중에 어떻게 해야해서 평형을 이룰 수 있는지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그 답이 같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바로 이 이유니까 우리는  사람마다 이 문제를 생각하고 자신이 개인적으로 ‘내 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화] 쇼핑

종업원: 어서 오세요. 손님 뭘 찾으드릴까요? 나: 글쎄요… 신발을 찾아봐요. 종업원: 손님께서 신는 거예요? 선물로 주는 거예요? 나: 제가 신는 거예요. 종업원: 그럼 어떤 타입이 좋을까요? 하일힐이 좋아요? 나: 아니요. 예쁘기는 하지만 좀 불편해서 신고 발이 편하는 것이 있어요? 종업원: 예, 저기 있습니다. 저쪽으로 가세요. 나: 구두만 있어요? 부츠가 없어요? 종업원: 부츠도 있고 디자인이 다양하고 유행하는 운동화도 있습니다. 나: 요즘 겨울이 되고 비도 자주 많이 와서 부츠 갖고 싶은데요. 종업원: 이 부츠 어떠세요? 스타일이 깨끗하고 매우 멋있어요. 나: 딴 색깔이 있어요? 스타일 좋은데 까만색 마음에 안 들어요. 종업원: 갈색인 부츠도 있는데요. 한 번 신어볼까요? 나: 예, 좀 부탁해요. 종업원: 그럼 여기 잠깐 앉으세요. 손님 치수가 어마예요? 나: 235인데 240 주세요. 종업원: 예, 그럼 잠깐 기다려주세요. (신어 본후에) 나: 참 좋네요. 발이 편하고 멋있게 보이는데요. 이거 얼마예요? 종업원: 정가는 90000원인데 지금 할인이 있어서 750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나: 그럼 이 걸로 주세요. 종업원: 손님 계산을 어떻게 하세요? 나: 카드로 계산하겠어요. 종업원: 잘 신고 다음에 또 오세요.

‎[작문] 이번 미국행 소감

  두 달 전 여름방학에 미국에 아르바이트와 여행을 하러 다녀 왔다. 처음에 우리 언니가 미국에서 일하고 여행하는 이 계회를 두 번 참가해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했으니까 제가  한 번 해보기로 결정했다. 이 계회의 많은 참여자가 다른 나라 사람과 만나거나 꿈꾸는 미국에 가서 직접 경험을 위해서 이 계회로 미국에 간다. 그런데 제가 사람을 만나기로 미국에 간 것이  아니고 단순히 제가 오래 살고 익숙한 이 곳에서 떠나고 생소한 딴 곳에 한 번 가서 다른 한  가지 생활을 경험하고 싶어서 미국에 갔다. 거기에서 일했을 때 고생이 많은 것이 당연하고  언어를 잘 통하지 못해서 힘들때도 가끔 있었지만 이런 이유때문에 좋지 않은 경험이 되지  않았다. 이 방식으로 진실한 미국 생활도 알 수 있고 틀린 환상도 사라지고 시야도 넓혔다.   일을 끝낸 후에 유명한 도시를 몇 개 여행하고 예전에 책이나 텔레비전에서만 볼 수 있는 그 많은 곳을 모두 제눈으로 직접 봤다. 많은 사람들이 가기를 원하고 꿈꾸는 뉴욕에 가서 제일 유명하고 유해한 패션 문화가 있는 오번가에 갔다. 거기에서 세계 각 나라의 관광객이 아주 많고 그 들은 거기에서 여행하고 즐겁게 향수하지만 저는 거기가 편하게 살고 적절한 사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뉴욕에서 사는 것이 아주 바쁘고 경쟁도 엄청 격렬하고 아마 잠깐 취는 시간도 어려울 것 같아서 실제적으로 사는 것이 힘들 것 같다. 여행을 끝내고 특별한 생각이 없는데 다른 나라에 살았던 적이 있어서 다른 생활을 한 번 경험한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작문] 아름다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경치나 찍은 사진이나 화가가 그린 그림입니까? 아니면 예쁜 사람입니까? 이런 것은 모두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데 딱  한 것이랑 비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것은 바로 추억입니다.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곳을 다시 돌아가서 구경할 수 있고 기념을 위해서 찍은 사진도 다시 꺼내서 볼 수 있고  예뻐서 다시 보고 싶은 사람도 다시 만날 수 있지만 정말 아름다워서 다시 체험하고 싶은데  못 하는 것은 추억뿐입니다.    추억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체험한 경험이 다 즐겁거나 예쁜 것이 아니고 다시 돌아갈  수도 없고 기억만에 남길 수 있기때문에 그렇게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기억한 경험이  우리 눈앞에서 다시 발생하지 못 하고 그 경험에 생긴 느낌이 다시 기억해도 똑 같은 생각과  느낌이 생길 수 없어서 기억만에 남긴 추억이 제일 소중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은 예술 작품이나 눈앞에 보일 수 있고 양손이 만질 수 있는  것이 아닌데 한 번만 경험하고 시간이 많이 흘러도 우리 기억에 오래 남길 수 있는 추억이  제일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작문] 진정한 친구

  여러분은 생각하는 좋은 친구가 어떤 특질이 있어야 합니까 ? 재미 있거나   서로 도와 줄 수 있거나 자신이 잘 못 될 때 솔직히 말해 주거나 해야 합니까 ?  저는 제가 필요할 때나 일을 똑똑히 보지 못 할 때는 중요한 사실과 알맞은 건의를   확실히 말해 줄 수 있는 친구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은 우리는 항상 자신의 단점과 잘 하지 못하는 것을 못 봐서 아무도 모릅니다 .  주변에는 많은 사람이나 친구가 있는데 진실을 말해 주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  특히 자신의 단점에 관련 있는 것을 자주 하지 않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고 싶지 않고 어색한 상황도 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런 말을 친구에게 해 주지   않은 때문입니다 .    그런데 진정한 친구가 자신이 잘 하고 잘 못 하는 것을 다 말해주고 어떻게 하는지도   알려주는 친구이지 않습니까 ? 그런 친구가 이렇게 서로 진심으로 말을 해주고 서로 같이   좋은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문] 이상적인 직업

  예전에 돈도 많이 벌 수 있고 사회 지위도 높은 직업은 바로 전문 지식이 필요한   의사나 변호사예요 . 이런 직업은 항상 인기가 많기는 했는데 국가 시험도 받아야 하니까   준비하기가 다른 직업보다 더 어려워서 의사나 변호사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  그리고 이런 직업은 일하는 시간이 많고 아주 고생하고 스트레스도 아주 많아요 .  그래서 요즘은 새로운 이상적인 직업은 좀 달라요 .    불경기와 월급이 많지 않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직장인이 되고 싶지 않고   공무원 시험을 받고 합격해서 정부에서 일해요 . 일반 직장인보다 좀 더 많은 월급   그리고 많은 복지가 있어서 요즘 공무원은 많은 부모에게 제일 좋은   이상적인 직업이   됐어요 .    이런 대우가 정말로 매력적이고 아주 이상하기는 하는데 제가 자기가 취미 있는 일을   직업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 왜냐하면 좋아하는 것을 하는 데 열정이   생기고 그 일 속에 많은 즐거움도 받을 수 있어요 . 어떤 취미와 직업이든 상관없이   그 취미로 일하는 직업은 저에게 제일 이상적인 직업이에요 .